체르노빌, 그 후 Radiophobia
Spain / 2005 / 53' / Documentary / 12세 관람가
키워드: 오염, 핵
Synopsis
1986년 4월 26일, 구 소련 체르노빌의 핵폭발은 역사상 가장 큰 시민 피해를 일으켰다. 이 정치적, 환경적, 인적 재앙을 적절히 해결할 수 없었던 소련은 그 사건에 대한 거론을 피했다. ‘라디오포비아(핵공포증)’이란 말은 사회적으로 큰 흉터를 남긴 이 방사능진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증상을 정의하는 말이 됐다. 체르노빌의 ‘금지구역’에서 전부 촬영된 다큐멘터리.
2006년 제3회 서울환경영화제 국제환경영화경선 우수상
Director 훌리오 소토
2002년 도쿄 영상예술축제에서 수상한 <무중력>, 2002년 브루클린 국제영화제 최우수 실험 영화상을 수상하고 2004년 클레르몽페랑 영화제에서 상영된 <보이지 않는 도시>, <유토피아의 가능성>(2004)등을 연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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